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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덕sa

루게릭병 초기증상 정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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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 초기증상 정리

사용자 (WB) 2017.06.17 20:48

안녕하세요

오늘은 루게릭병 초기증상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루게릭병의 의학적 명칭은 근위축성 

측삭 경화증(ALS)이라고 하며 퇴행성 신경 

질환으로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희귀질환입니다.




몇 년 전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통해서 알려진 병이며, 

하지원과 김명민이 주연으로 나왔던 영화 

내사랑내곁에에서 극 중 김명민이 걸렸던 병입니다.

루게릭병에 걸리게 되면서 손과 발이 점점 

가늘어지고 마비가 되면서 그로 인해 점점 

몸이 쇠약해져가는 병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증상으로 근육의 

마비와 위축, 경직입니다.

혀와 목의 근육이 약해지면서 말하는 것은 

물론 음식물을 삼키는 것조차 힘들어집니다.

이 구마비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루게릭병

 환자들이 4명 중 1명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느꼈던 루게릭병 초기증상으로

 손과 다리의 근력이 점점 약해지고 가늘어졌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필요한 걷기, 뛰기, 

수저 들기, 휴대폰 만지기 등과 같이 생활도

 힘들어지며 몸의 피로를 쉽게 느끼게 됩니다.

주로 발생하는 연령대는 40대에서 60대 사이의 

연령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직 마땅한 치료법이 없지만 근육이 뭉치지 

않도록 잘 풀어주는 것이 좋으며 평상시에도 

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여 피가 

한 곳에 맺히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루게릭병 초기증상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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