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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덕sa

파상풍 초기증상 정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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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 초기증상 정리

사용자 (WB) 2017.06.18 14:13

안녕하세요

오늘은 파상풍 초기증상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파상풍이란 대부분이 알고 계시듯 흙 속, 녹슨 금속, 

나뭇조각, 동물의 배설물 등에 존재하는 균이며, 파상풍균이 

생산한 신경 독소에 의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파상풍 초기증상으로 상처 부위 주변에 근육 수축이 

일어나고, 파상풍균이 생산한 신경독소가 몸속에서 

점점 퍼지게 되어 나중에는 턱과 목의 근육까지 수축이

 일어나며 나중에는 입을 열기도 힘들고 침을 삼키는

 것조차 힘들게 됩니다.

또한 발열과 오한, 두통 등이 나타나며 이것 말고도 

배뇨 장애, 경련 발작, 질식, 언어장애, 음식물을 씹기, 

목이 당기는 등 복합적인 증상들을 동반하게 됩니다.




파상풍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는 대부분 2주 이내에 나타나며,

 보통은 3일에서 3주 정도 뒤에 나타납니다.

이렇듯 잠복기간은 긴 편인데 3일 이내에 파상풍 초기 증상이 

나타난다면 심한 상태이므로 얼른 병원에 가는 것이

중요하며, 잠복기간이 짧을 만큼 그 위험도는 크다고 합니다.




파상풍은 쉽게 걸리는 질환이 아니지만, 걸리게 되면 면역력이 

약한 노인, 어린이만 위험한 게 아니라 건강한 사람도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파상풍 예방주사는 한 번 맞으면 10년 정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혹시 모를 안전을 생각해서 맞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파상풍 초기증상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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